[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딸과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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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16일 "울 애기랑 커플 패딩 느낌. 늘어가는 엄마 주름만큼 쑥쑥크는 첫째 라니"라며 첫째 딸 라니 양과 찍은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라니 양은 소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폭풍 성장한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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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은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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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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