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다은이 장난꾸러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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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다은은 "교실에서 여섯 번은 이탈한 거 같은데.."라며 밖으로 나가는 아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신다은의 아들은 교실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갑자기 뭔가에 홀린 듯 종종걸음으로 어디론가 향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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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신다은은 "문 여는 거 도대체 언제 배웠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신다은은 "너희들 너무 귀여워"라며 아들과 아들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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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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