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리더 알엠(RM)이 신병 교육 최종 수료를 알리며 현역 군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RM은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같은 그룹 멤버 뷔(V)와 함께 찍은 사진과 최정예 훈련병으로 수료를 마치며 받은 상장 등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멤버는 입대 후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이들의 근황은 육군훈련소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다. 육군훈련소는 지난해 12월 11일 입소한 훈련병 RM과 뷔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두 멤버는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기존과는 한층 다른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전원 모두 군에 입대,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2022년 12월 맏형 진이 입대한 데 이어 지난해 4월 제이홉이 뒤이어 입대했다. RM과 뷔는 지난해 12월, 다음날인 12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입대를 마쳤다.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이들의 완전체 모습은 오는 2025년 6월 이후부터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