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판타지 액션 영화 '외계+인'(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 2부가 열혈 홍보를 이어간다.
눈부신 케미, 화려한 액션, 역대급 볼거리를 모두 충족시키는 풍성한 재미로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외계+인' 2부의 최동훈 감독이 오늘(17일) 오후 7시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최동훈 감독은 개봉 이후 열띤 반응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한편 특유의 입담으로 '외계+인' 2부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외계+인' 2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물론 완성하기까지의 노력을 전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 최동훈 감독이 직접 전하는 '외계+인' 2부의 이야기는 오늘, 17일 오후 7시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 등이 출연했고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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