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민낯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17일 이효리는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려요. 여러분 춥지 마세요. 다음 주에 또 올게요"라며 인사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눈을 맞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눈가의 주름과 주근깨 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지만, 이효리는 무보정으로 사진을 올리며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효리만이 갖고 있는 내추럴한 아름다움이 더우 돋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있는 모습 그대로 너무 예쁜 효리 언니", "내추럴한 모습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효리 언니는 어떻게 찍어도 예쁘구나", "자연스러운 모습에 반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2013년에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MC를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