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17일 엄정화는 "얘들아! 나 스키 시작했잖아~"라며 환한 미소와 인사 했다.
엄정화는 "걸음마 시작! 용평갈 때 꼭 연락해!"라면서 겨울 스포츠에 푹 빠진 모습으로 활기를 더했다.
Advertisement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 늘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19일 진행된 '제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문화연예 부문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
Advertisement
또한 30일 열린 '2023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중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