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송혜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아지 산책에 나섰다.
현재 반려견을 키우며 혼자 살고 있는 송혜교는 일을 쉬는 날에는 틈틈이 직접 산책을 시키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으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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