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택 인근 공사로 인한 불만을 토로했다.
한예슬은 18일 "저 너무 이해불가인게 있는데, 주변의 공사로 일주일 넘게 전화 통화와 문자가 불가능하다고 통신사에서 공지를 받았는데 이게 맞나요 "라는 글을 올렸다.
그의 글로 미뤄 보아 주변 공사로 인해 통신 장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한예슬에게 '그댄 달라요' 음원 수익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해 "서울과 LA를 자주 왔다 갔다 한다. 한국에서 활동하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미국에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리고 내 남자 친구가 LA를 너무 좋아한다. 일단 골프를 치기 너무 좋고, LA의 자연을, 바다, 공원, 모든 곳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학창시절에 대해 "나는 날라리 학생이었다"고 털어놓으며 "학교가 싫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진 착한 학생이었지만, 2학년 때부턴 공부를 안 했다"고 설명했다.
"인기가 많았나"라는 질문에는 "별로 안 그랬던 것 같다"라고 의외의 대답을 내놓으며 "첫 남자 친구는 고2 때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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