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손을 꼭 잡은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남성과 손을 잡고 모래사장을 걸어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 용준형을 태그했고,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남녀가 하트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이모티콘을 달아 시선을 모았다. 이에 "열애를 고백하는 것 아니냐"는 시산까지 이어졌다.
용준형도 같은 시각에 개인 계정에 동일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두 사람이 열애를 기습 발표한 것 아니냐는 시선이 이어지기도 했으나, 일각에서는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방식 아니겠느냐는 시선도 존재하는 중. 이에 대해 용준형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몸담았던 인연이 있다. 용준형은 2010년 발표됐던 현아의 '체인지'피처링으로 나섰던 바. 오랜 기간 같은 일을 하는 동료로서 우정을 간직해왔던 두 사람이 열애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현아는 앞서 던과의 열애에서도 솔직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온 바 있다. 던과의 쿨한 열애 발표와 사진 게재, 동반 공식 석상 나들이에 결별 언급까지도 거침없이 해왔던 바. 이에 관심이 쏠리고 이??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