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연X하연주, 두 자매의 핏빛 잔혹 동화
- #엇갈린 운명 #명품 배우들의 등장 #금기된 욕망+치명적인 유혹
- 오는 2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피도 눈물도 없이'를 더욱 재밌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22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연출 김신일, 최정은 / 극본 김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이소연과 하연주의 피 튀기는 복수전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피도 눈물도 없이' 측은 19일(오늘) 놓쳐서는 안 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소연X하연주,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
어릴 적 헤어진 자매인 이혜원(이소연 분)과 배도은(하연주 분)은 어른이 된 후 며느리와 시어머니로 만나게 되는 끔찍한 상황을 맞이한다. 도은이 동생인 걸 꿈에도 모르는 혜원은 하루아침에 자기 시어머니가 된 도은이 몹시 거슬린다. 한편 어릴 적 아빠를 따라간 혜원과 달리 도은은 엄마를 따라가 지옥 같은 삶을 보내게 되고, 도은은 이 모든 게 언니 혜원 때문이라고 여긴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가족이란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잔혹동화가 되기도 한다. 두 자매는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서로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누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명품 연기 배우+제작진 총출동! '욕망의 잔혹동화'로의 초대
'피도 눈물도 없이'는 이소연(이혜원 역)을 비롯해 하연주(배도은 역), 오창석(백성윤 역), 장세현(윤지창 역), 정찬(윤이철 역), 박신우(이산들 역)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욕망의 잔혹동화' 속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여기에 '위험한 약속', '최강 배달꾼' 'TV소설 저 하늘의 태양이'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신일 감독과 '기막힌 유산', '달콤한 비밀',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중독적인 필력의 김경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벽한 합을 이룬다. 얽히고설킨 인물 관계 속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안길 예정이다.
#금기된 욕망+치명적인 유혹
도은은 혜원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으로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인간의 금기를 깬다. 드라마 속 나오는 인물 모두 감히 현실에서 저지르지 못할 일을 만들어내고 이철 역시 가정이 있는 남자지만 '사랑'을 선택해 아내를 버린다. 인간은 때론 '나쁜 짓'을 하고 싶다. 다만 그것을 드러낼 뻔뻔함 혹은 용감함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돈, 사랑, 지위, 명예 등을 쫓는 인물들의 민낯은 시청자들의 봉인된 욕망을 해제시켜 줄 것이다.
복수와 배신, 사랑으로 엮인 6인의 인물들.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들이 펼쳐 나갈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는 '우아한 제국' 후속으로 오는 22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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