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김종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19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종서의 모친 전월주 여사가 이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김종서는 슬픔 속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김종서는 1987년 시나위 2집 'Down and Up'로 데뷔했다. 동시에 부활 소속으로 한국 락씬에서 활약한 보컬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다.
솔로로는 밀리언 앨범 2장을 기록하고 여러 개의 차트 1위 곡과 록 가수 최초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록 장르 대중화에 기여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1일 오전 11시 30분에 치러지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에 마련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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