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찐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2회에서는 배우 민우혁과 17년 지기 찐친 야구선수 황재균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은 야구선수 황재균, 매니저와 함께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 뒤풀이를 하기 위해 고깃집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왔던 민우혁과 황재균은 물론 매니저들까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본격 먹부스터를 발동한 민우혁과 황재균은 넘사벽 스케일의 고기 먹방을 펼친다. 이들은 추가 주문을 이어가고 밥과 냉면을 끊임없이 주문하며 고기 맛에 푹 빠지는데. 두 사람의 데칼코마니 먹방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절로 자극시킨다.
그런가 하면 민우혁과 황재균은 팔불출 콤비를 자랑한다. 서로의 아내를 향한 깨 쏟아지는 애정과 자신들만의 러브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특히 황재균 매니저의 증언에 따르면 '잠실의 황수종'이라 불리는 황재균이 지연과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웃음이 넘쳐나는 민우혁과 황재균의 찐친 콤비는 20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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