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송은이네 청소 도우미를 하고 있는 최강희가 47세 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6kg 감량 이후 근육질 몸매로 바꿔나가는데 성공한 것.
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2회에서는 최강희의 어수선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으로 운동을 갔다. 최강희는 지난해 6주 만에 6㎏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양치승 관장과 인연은 고깃집에서 시작됐다. 최강희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때 손님으로 왔던 것.
최강희는 "체육관에 오면 운동을 알려주겠다고 하더라. (작품을 안 하니) 확 찌더라. 정신도 자존감도 건강해졌다"라며 놀라운 등근육을 자랑했다.
양관장은 잘못된 기구 사용법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최강희를 놓고 "손이 많이 간다. 하여튼"이라며 덜렁거리는 최강희를 놓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희는 12년 만에 라디오 DJ를 맡아 맹활약 중. 스케줄을 마친 뒤 청소 아르바이트에 나섰는데, "청소를 좋아하고 엄마한테 칭찬도 많이 받는다. 자부심이 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최강희가 청소를 해주는 집은 송은이 하우스. 최강희는 "김숙 씨 집 1년 넘게 했고 송은이 씨 집 1년 넘었다. 연예인한테 맞는 가사도우미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