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하얀은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바벨을 들고 진지하게 운동을 하는 서하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가녀린 몸매에도 단단한 근육을 만드는 서하얀은 새해를 맞은 힘찬 각오가 느껴진다.
한편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서하얀은 두 아들을 낳았다. 이후 SBS '동상이몽2'을 통해 다섯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인플루언서로 제 2의 삶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해 4월 임창정의 주가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약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서하얀은 "새벽이 지나면 빨간 빛이 차오르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안정감. 사계절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추운 겨울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마음, 마음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달려있는 찰나의 내 감정들"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대문을 페인트칠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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