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쟁 액션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 김한민 감독, 빅스톤픽쳐스 제작)가 흥행 열풍에 보답하는 의미로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25일 진행되는 GV는 '노량'에서 활약한 정재영과 김한민 감독이 함께 한다.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정재영과 김한민 감독이 함께 해 '노량'에 관한 진심 어린 비하인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GV는 '노량' 주역과 함께 하는 만큼 그동안 듣지 못 했던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노량단'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이처럼 '노량단'의 뜨거운 반응을 예감케 하는 GV를 확정하며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찾아오는 '노량'은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2024년 연초 가족 관람객들의 후회 없는 영화로 선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761만명이라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마지막 작품이다.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그리고 문정희 등이 출연했고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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