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예중맘의 삶'을 한탄했다.
Advertisement
22일 김지혜는 "예중맘의 삶...연필 장인될 판"이라며 가득 쌓은 연필들을 보며 한숨 쉬었다.
김지혜는 다음 날에도 한가득 연필을 깎아야만 했다. 이에 그는 "여보 나랑 바꿀래? 내가 설거지 할 게"라면서 박준형을 소환했다.
Advertisement
현재 예술중학교를 다니는 딸을 위해 직접 연필들을 깎아내야만 하는 김지혜의 고충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김지혜와 박준형의 둘째 딸은 지난해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