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팬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지수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블링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블링크 존이 점점 더 많이 채워져 간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보낸 '올해의 가수상' 트로피가 담겨 있다. 앞서 지수는 '써클하트 뮤직 어워즈'에서 솔로곡 '꽃'으로 글로벌 스트리밍 부문에 올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수는 블랙핑크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활동은 친오빠가 설립한 회사와 손잡고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을 확정했으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인플루엔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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