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91억 회를 돌파했다.
22일 기준, 임영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91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1월 7일 90억 회 돌파 이후 15일 만에 기록 경신을 했다. 이날 기준 누적 스트리밍 수는 91억 28만 스트리밍이었다.
임영웅은 지난해 10월 12일 84억회 돌파와 함께 엑소를 제치고 멜론 누적 스트리밍 역대 2위로 올라서며 존재감을 빛냈다.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이상 달성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다이아 클럽은 현재 방탄소년단(BTS)이 유일하다.
한편 가수 임영웅이 총 22만 명을 동원한 '아임 히어로'를 마무리했다.
임영웅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고양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 그리고 고양까지 남녀노소 나이불문(10세 ~ 100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하늘빛 축제를 이어온 임영웅은 총 21회 차 콘서트로 약 22만 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했다.
그리고 5월 25~26일에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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