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다은은 24일 "다시 학부모 놀이. 얘는 요즘 진짜 아기 아니고 어린이 느낌"이라며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신다은의 아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놀이 수업 중인 모습. 선생님의 말씀에 한껏 집중한 깜찍한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신다은의 아들은 딸을 연상케 할 정도로 예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신다은은 아이 없이 남편과 둘만 일본으로 스키 여행을 떠난 육아 탈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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