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홍현희가 임신설을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현희, 윤혜진, 이재원, 윤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23 MBC 연예대상'에서 운동화를 신고 등장한 홍현희는 이후 루머에 휩싸였다고. 홍현희는 "운동화를 신고 오니까 임신했냐더라. 맘카페에서도 쌍둥이 임신 했냐더라"라며 "상이라도 받으면 스타일리스트가 예쁘게 꾸며줬다고라도 말할 텐데 상을 못 받아서 해명할 기회가 없었다. 이 자리에서 임신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임신설을 해명했다.
3년 만에 다시 출연한 윤혜진은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며 "20년 전에 발레단에 다니면서 다같이 아이라인 문신을 했다. 단체 시술을 했는데 점막만 채웠어야 했는데 눈 위로 두껍게 칠한 거다. 그래서 센 이미지가 됐다. 미용실에 가면 혜진 씨는 다 좋은데 눈이 망했다더라. 고민고민하다가 작년에 문신을 지웠다. 하지만 죽을 만큼 아팠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퓨어해질 수 있다는 말에 꾹 참고 지웠다. 그랬더니 훨씬 인상이 부드러워졌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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