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임산부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손연재는 25일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햄버거와 치킨 등을 먹고 있는 모습. 그러면서 손연재는 "솔직히 날씬한 임산부 가능할 줄"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연재는 JTBC '뉴스룸'에 출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분이 결혼한 걸로도 놀라셨는데 (임신 사실도) 많이 놀라실 것 같다.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의미 있는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손연재는 태교 여행을 떠나고 아기 용품을 준비 중인 임신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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