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신세경이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보라색 하트 모양과 반짝이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신세경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신세경은 보라색 풍선, 꽃에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큰 눈에 오똑한 코는 물론, 새하얀 피부와 긴 헤어 스타일 등 신세경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일으킨다. 여기에 긴 목과 보디라인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특히 보라색 소품들이 신세경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하고 있다.
신세경은 현재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