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축구 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딸 재아의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이수진은 최근 "골프 입문 3개월 만에 Single 싱글 성공! 뭘하든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재아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수진은 "#태국방콕 #골프동계훈련 #모태싱글ㅋ #골프싱글 천천히 오래오래 멀리 가자"라고 말하며 'jaeah_tennis(재아 테니스)'라고 돼있는 프로필을 'jaeah_plays_golf(재아플레이골프)로 바꾸자ㅋㅋ"고 눙치기도 했다.
사진 속 이재아는 태국 방콕에서 훈련을 마치고 동료들과 야시장 쇼핑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도 부상으로 인해 중당한고 골프로 전향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딸 재시, 재아와 설아, 수아,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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