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아유미가 개미 요리로 새로운 경험을 해봤다.
아유미는 26일 "호주 출신 셰프님이 한국 식재료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에 가봤어요~ 난생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개미 소르베에 깜놀ㅎㅎ(난 맛보기만) 요리는 아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파인다이닝에서 식사를 즐긴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아유미는 고급스러운 음식들로 몸보신을 제대로 하는 중.
특히 이곳은 식용 개미를 이용한 요리로 유명한 곳이다. 소르베 위에 개미를 올려 먹는 독특한 음식에도 아유미는 거부감 없이 도전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 지난 9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6월 출산을 앞둔 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다"며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하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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