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7일 "아직 전부 발표가 나진 않았지만^^ 합격한 학교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엄마로서 맘껏 기쁠 생각입니다. 17세 대학생 윤후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아들 윤후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어느새 훌쩍 자라 대학생이 됐다. 아직 모든 입시 결과가 나온 건 아니지만 엄마 김민지 씨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합격 소식을 공유했다.
윤후가 대학생이 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가수 윤민수 윤후 부자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