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의사 민혜연이 어려보이기 위해 셀프 시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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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1살 먹고 -10살 빼는 신년 추천 리프팅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민혜연은 "올해는 마지막 30대의 시기이다. 저의 마지막 30대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리프팅 방법을 시도해봤다"면서 눈과 하관 라인 위주의 시술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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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으로 직접 관리하는 거라는 민혜연은 셀프 시술 모습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먼저 눈 쪽에 시술을 나선 민혜연은 "(나이가 들으니)아무래도 눈꺼풀에 확실히 힘이 좀 떨어지고 약간 처진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관 쪽에 셀프 시술에 나선 민혜연은 "아래턱 라인을 개선시키고자 한다. 나이가 들면 팔자쪽이나 마리오네트 라인이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그 곳을 집중적으로 시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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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을 마친 민혜연은 "시술하고 1~2주밖에 안지났는데 주변에서 '눈이 좀 땡그래졌다'고 말해줬다. 열심히 시술한 보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만족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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