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임신 중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아유미는 "머리 잘랐당?? 머리 넘 기벼워~~ 편해~~"라며 "님편이 새로운뇨자 만나는 것 같다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단발 머리로 변신한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더 상큼한 매력을 더한 아유미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임신 중인 아유미는 제법 불러온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유의 밝은 미소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유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1월 2세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했다. 최근 아유미는 소속사 본부이엔티를 통해 "이 아유미 가정에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고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이다. 이제 곧 부모가 되는 이 아유미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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