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아사, 치키타에 이어 루카와 라미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 루카, 라미의 'Stuck In The Middle'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프레임을 수놓은 꽃처럼 싱그러운 두 사람의 아우라가 인상적인 이미지다.
루카는 절제된 카리스마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털 모자와 프릴 레이스 장갑으로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라미는 한 쪽으로 길게 땋은 머리에 액세서리를 매치해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데뷔곡 'BATTER UP'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베이비몬스터의 색다른 변신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앞서 YG 측은 이번 신곡에 대해 "멤버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유니크한 음색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라고 전했던 터.
티저 콘텐츠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차례로 베일을 벗을 파리타와 로라의 모습은 물론, 'Stuck In The Middle'로 펼칠 음악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이비몬스터의 'Stuck In The Middle'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월 1일 0시 공개된다. 막강한 프로듀서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4월 1일에는 멤버 아현의 복귀와 함께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본격적인 7인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