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 패션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리사는 28일 "어젯밤은 놀라웠어요. 이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해주셔서 큰 감사를 드립니다. 프렌치 블링크 다시 봐서 반가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금빛 찬란한 톱과 레깅스, 부츠로 화려함을 자랑했다. 여기에 골드벨트까지 리사의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이다.
현재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활동을 예고한 상황.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와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만을 체결하고 솔로 활동은 각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리사의 경우 블랙핑크 전속계약 종료 전부터 해외 에이전시로부터 수백억원에 달하는 계약금을 제안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던 만큼, 해외 활동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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