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심빈하마드스타디움(카타르 도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호주가 선제골을 만들었다.
호주는 28일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3년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선취골을 넣었다. 전반 12분 어빈이 인도네시아의 자책골을 유도해냈다.
전반 2분 인도네시아가 공세를 펼쳤다. 망쿠알람이 오른쪽 라인을 돌파했다. 스루패스를 찔렀다. 골라인을 넘기고 말았다.
그러자 호주도 반격했다. 3분 어빈이 왼쪽 라인을 뚫어냈다. 문전 안에서 볼을 잡은 후 크로스했다. 호주 선수에게 이어지지 못했다. 이어 호주의 보스가 문전 안까지 치고들어가 패스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수비에게 걸렸다.
6분 인도네시아가 찬스를 만들었다. 페르디난이 2대1 패스를 통해 왼쪽을 뚫고 크로스했다. 스트루이크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10분에는 사유리가 치고 들어간 후 문전 안에서 슈팅을 때렸다. 호주 수비진에 밀렸다.
호주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2분이었다. 어빈이 오른쪽을 치고 들어갔다. 몸싸움에서 이긴 후 그대로 들어가 슈팅을 때렸다. 인도네시아 수비수 바곳 맞고 굴절, 골망을 흔들었다. 초반 인도네시아의 맹공에 흔들렸던 호주로서는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는 적절한 골이었다.
전반 14분 현재 호주가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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