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주변에서 응원을 받았다.
28일 안현모는 "넘나 감동이었던 커피와 베이글"이라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안현모는 '현모씨 맛있게 먹어요. 새로운 시작, 프로필 촬영 축하해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받았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작곡가 겸 가수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당시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은 "최근 라이머 대표와 안현모의 이혼 조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두 사람은 친구로 남기로 했으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안현모는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아버지에게 한 번도 실망시켜드린 적이 없는데 이번에 큰일을 겪어 너무 놀라시면 어쩌나 걱정했다. 근데 의외로 '행복하게 살아야 해. 아빠가 있잖아'라고 하셔서 모든 두려움이 사라졌다"라며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