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공육 몸매' '백숙보틀'이다.
빠니보틀이 충격적 비주얼로 인생 최고 짤을 완성했다.
1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9회에서는 이시언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기안84, 빠니보틀, 덱스, 이시언 네 형제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네 사람은 마지막 여행지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러나 여행지에 도착 후 덱스와 빠니보틀의 짐은 오지 않는 대형사고가 터졌다. 항공사의 실수로 두 사람의 짐은 비행기에 실리지 않은 것. 두 사람의 짐은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도착한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특히 빠니보틀은 "노시베는 내가 가장 기대했던 곳이고, 내 짐의 대부분은 다이빙과 관련한 장비들"이라며 어쩔줄 몰라했다.
이가운데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자 갈아입을 옷이 없는 빠니보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어던지고 빗속으로 향했다.
특히 빠니보틀은 팬티만 입은 채 하늘을 향해 포효를 하더니 빛의 속도로 뛰어가는 모습으로 대박 폭소탄을 빚어냈다.
모자이크 처리된 빠니보틀은 심지어 "내가 태계일주의 비주얼 담당이야"를 외치더니 빗속을 질주했으나, 오동통한 일자 몸매에 '가공육'이란 자막이 더해지면서 또한번 웃음을 터뜨렸다.
흔치 않은 광경에 "별걸 다 보네"라며 감탄한 장도연은 재차 "누가 말려야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