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지아가 초록우산을 통해 교육 불평등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4년째 IT 기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지아는 2021년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아동들에 IT기기 지원을 시작했다.
교육환경에 필수적인 요소가 된 IT기기 구매 비용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이지아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하기 위해 4년째 IT 기기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처럼 이지아는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렇듯 이지아의 선행에 초록우산 관계자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배우 이지아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1월 3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으로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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