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파에도 구슬땀 흘렸어요.'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023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하계에 이어 겨울철 집중 훈련으로 실시된 이번 합숙훈련은 강원도 인제군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지난 5일부터 28일까지 열렸다.
꿈나무대표팀을 이끄는 김종혁 감독을 비롯해 박준희, 이경옥, 이은우, 김영민, 강가연, 이승현 코치등 6명의 지도자와 총 48명의 13세이하 선수(남자 24명, 여자 24명)가 참여했다.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훈련에서 스포츠심리교육, 테이핑교육, 부상안전교육 등이 실시됐다.
특히 체육관 훈련 외에 속초 해변에서 백사장 훈련도 실시하며 즐거움을 겸한 집중 훈련 시간을 보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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