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글로벌 공연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X VOICE(엑스 보이스)'가 열도를 다시 한 번 흔들 전망이다.
공연기획사 EIGHTY6(에잇티식스)에 따르면, 'X VOICE Ⅱ in Tokyo 2024'가 오는 3월 17일 일본 퍼시픽코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X VOICE'는 지난해 도쿄에서 큰 호평 속에 막을 내린 바 있다. 이어 올해도 일본의 K팝 팬들을 뜨겁게 달굴 엔진을 가동 중이다.
3월 17일 퍼시픽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X VOICE Ⅱ in Tokyo 2024'는 'New ensations'라는 타이틀로 한 층 더 파워업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번에 이어 MC는 ASTRO(아스트로)의 JINJIN(진진), MJ(엠제이)가 맡는다. 또 여심을 사로 잡는 CIX(씨아이엑스), 현재 뜨거운 아이돌로 북상중이 n.ssign(엔싸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더불어 이번에도 시크릿 아이돌 그룹이 출연, 어떤 아티스트가 이번 무대를 함께할지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팝계에서 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이 번 공연은 Day와 Night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아티스트들은 열띤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예정이다. 어떠한 무대가 펼쳐 질지 'X VOICE Ⅱ in Tokyo 2024 - New Sensations'에 기대가 모인다.
'X VOICE Ⅱ in Tokyo 2024'은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현지 예매 사이트 로티케(l-tike)에서 티켓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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