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은빈이 출연료 3억 원이라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9일 스포츠조선에 박은빈이 회당 출연료를 3억 원을 받는다는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박은빈이 회당 출연료 3억 원을 받는다고 알려진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 제작사 블라드 스튜디오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직 출연료 조율 단계도 아니라는 입장이다. 블라드 스튜디오는 "현재 배우와 작품 관련해서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계약을 하거나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가 아니다"라며 "이제 감독님과 작가님을 한 두 차례 뵌 것이 전부"라고 했다.
박은빈은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하이퍼 나이프'는 의사이자 살인마인 주인공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