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 친구와의 소소한 일상을 자랑했다.
29일 한예슬은 반려견에 푹 빠진 남자 친구의 모습을 공개하며 "육아에 진심인..."이라고 표현했다.
한예슬의 남자 친구는 바닥에 누운 상태로 케이지 안에 머리를 넣고 반려견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이어진 사진에서는 반려견 육아에 지친 듯 쓰러져 있는 한예슬 남자 친구의 모습과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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