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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인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이 어떤 선택에 의해 삶이 산산조각나 과거에 얽매인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요원 레베카와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박해수는 '버터플라이'에 출연해 영어 대사를 소화하며 극에 임팩트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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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해수는 미국 대형 에이전시 UTA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활동에 시동을 켰다. 할리우드 작품들에서 잇따른 러브콜과 각종 오디션을 통해 진출을 모색하고 있었던 터, 언어 공부 역시 꾸준히 하며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몰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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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