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성장을 기록했다.
29일 윤혜진은 "여기다 엄마 김에 ?? 죽이지 뭐"라며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을 자랑했다.
윤혜진은 "눈 휘두그레. 달걀 귀찮아서 슬쩍 안했드만 귀신 같이 요청하시네. 그냥을 안넘어간다 안넘어가"라며 엄마에게 달걀 요리를 부탁한 딸을 보며 흐뭇해 했다.
또 윤혜진은 엄마가 만들어준 밥을 야무지게 먹고 공부를 하는 딸 엄지온 양을 따뜻하게 바라봤다.
윤혜진은 "손다락은 4학년인데도 유용하게 쓰네. 수학숙제 벼락치기 하랴 먹으랴 바빠 죽네.. 급식 먹고 왔는데 이게 맞아?"라며 밥을 먹고 왔어도 엄마가 해준 밥을 잘 먹는 딸의 폭풍성장에 감탄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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