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이션시티스타디움(카타르 알 라얀)=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사우디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였다.
0-0 상황에서 후반이 시작됐다. 그 직전에 사우디는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라디프를 투입했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골을 넣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알 도사리의 터치가 길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볼이 라디프에게 향했다 .라디프가 이 볼을 잡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갈랐다.
현재 후반 10분 한국은 정우영을 빼고 황희찬을 투입했다. 사우디가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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