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이제 활발히 개인 채널 활동을 펼치는 모양새다.
서하얀은 지난 30일 "오늘도 무탈함에 감사한 하루"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골프 훈련 갔었던 우리 1,2호는 작년 여름과 겨울에 각각 귀국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반 걸음 물러나 지켜보고 응원하며 열심히 지렁이 알파벳 쓰는 꼬맹이도 귀엽고 오늘도 모두가 한 뼘씩 무럭무럭 자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 마음도 자라는 중..칼 단발이었던 머리카락도 아주 무럭무럭ㅎ"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하얀은 칼단발에서 많이 자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자녀들의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발히 활동을 해온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의 주가조작 의혹에 운영 중이던 유튜브 채널과 SNS 업로드 등을 모두 중단했다. 이후 지난 해 12월 약 8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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