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올해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31일 제이쓴은 "2024 1월의 기록"이라며 입을 열었다.
제이쓴은 "새해에는 잘 하는 악기 하나 배우고 싶어 동네 등록했다가 내 왼손이 말을 더럽게 안듣는데 페달 밟으래서 세상이 날 억까하나 미치고 팔짝 뛸 예정"이라며 억울해 했다.
Advertisement
이어 "피티를 시작했는데 아픈 어깨가 슬슬 나아짐. PS 근육통으로 고생중인데 억울(?)해서 피티쌤한테 헬린이 마음을 아시냐고 땡깡폈다가 스쿼트 한 세트 추가"라는 귀여운 투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준버미 기엽다. 혀니랑 찍은 사진 하나 없넹~"이라며 아내와 아들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현재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