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모어비전과 가수 제시가 계약을 종료했다.
모어비전은 "2024년 1월 31일부로 제시와 상호 협의 하에 전속계약을 마감하기로 했다"며 31일 공식 SNS를 통해 입장문을 공개했다.
모어비전은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제시를 항상 응원할 것"이라며 "제시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제시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검(GUM)' 활동과 관련 음악방송 출연을 연이어 취소하면서 모어비전과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하 모어비전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모어비전입니다.
모어비전과 소속 아티스트 제시의 전속계약이 2024년 1월 31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모어비전은 변함없이 제시를 항상 응원할 것이며, 제시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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