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예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강예원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강예원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청초한 매력이 느껴지는 옆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눈 앞트임을 막았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어머, 이거 언니예요? 이때로 다시 해야될 거 같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다. 예전이랑 달라진 건 앞트임을 했었던 건데 그래서 여기(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했다.
또 강예원은 탁재훈으로부터 얼굴이 많이 변했다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면서 "멘붕이 왔다. 기분이 상해서 뒤풀이를 안 갔다"며 "'얼굴이 많이 변하셨네'에 상처를 받았다. 내가 의외로 소심하다"고 밝혔다.
한편 강예원은 아스트로, 옹성우, 백윤식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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