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31일 송혜교는 고혹적인 미모로 명품 브랜드 촬영에 집중했다.
송혜교는 차분하게 내린 긴 머리로 우아함을 더했고 무표정이기에 더욱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송혜교는 긴 원피스레 쇄골라인을 살짝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를 본 심진화는 "안구 정화의 시간♥"이라며 송혜교의 미모를 찬양했다.
펜디(FENDI)의 앰배서더인 송혜교는 최근 펜디 2024 봄-여름 꾸띄르 컬렉션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송혜교는 행사장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검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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