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허영지는 1일 "아이 러브 괌"이라는 멘트와 함께 괌으로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요트를 타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그린 컬러의 스포츠 비키니로 몸매를 자랑하기도 하고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있기도 한 모습이 이색적이다. 해변에서 보라빛 비키니로 개미허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맑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햇볕을 즐기고 있기도 하다.
한편, 카라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지난해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표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달 23일에는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한승연 텃세짤'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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