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는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시몬스 갤러리 대전둔산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시몬스 갤러리'는 시몬스 침대의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역별로 차별화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
시몬스 갤러리 대전둔산점은 대전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인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 맞은편에 들어섰다. 매장 인근에는 삼성스토어 대전점, LG전자 베스트샵 둔산중앙본점, 이마트 둔산점 등 대형 가전 매장과 마트가 밀집해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층의 유입이 기대된다.
두 개 층으로 구성된 시몬스 갤러리 대전둔산점은 시몬스 침대만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한다. 또한 매장 1·2층이 오픈 형태 계단으로 연결돼 층간 확장감을 통한 쾌적한 쇼핑환경을 선사한다.
차콜 컬러의 카펫과 그레이 쉬폰 커튼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한 1층 매장에서는 시몬스 침대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한쪽에서는 '시몬스 팩토리움'의 수면연구 R&D센터에서 매트리스 내구성 테스트에 사용되고 있는 '롤링테스터기'와 150년이 넘는 시몬스의 브랜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헤리티지 앨리'가 전시됐다.
2층에서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인기 모델 '젤몬', '윌리엄', '에디슨', '헨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자녀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 사이즈부터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고객이 선호하는 킹오브킹, 그레이트킹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구비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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