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신미를 뽐냈다.
송혜교는 지난 달 31일 한 명품브랜드와 패션지의 컬래버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파리로 보이는 배경에서 어깨를 살짝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헤어스타일에 하늘빛 드레스가 마치 여신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로 제 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과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지난 달 30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을 덧붙인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수수하고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 차림의 송혜교는 청순미로 팬들의 시선을 한데 모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로 제 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과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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