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천둥이 연인 미미의 음식 내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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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은 2일 "미미가 가족들을 위해 졸리비를 만들어줬다. 이름하여 졸리미! 사람들은 미미분식이 지옥에서 온 요리라고하지만 나에게는 천상의 맛이다"라며 연인 미미가 만들어 준 음식을 공개했다.
미미는 천둥과 예비 시댁 식구인 산다라박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준 모습. 카레에 스파게티, 닭 튀김까지 전문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같이 완벽하게 포장을 해서 선물해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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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천둥은 "천상의 맛이다"라고 극찬해 미미를 기쁘게 했다. 벌써 시댁 식구를 챙기는 미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4년 비밀 연애 끝 지난해 7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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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26일 결혼식을 준비 중인 천둥과 미미는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2'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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