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갑질 배우에 대변 싸고 가는 진상 손님 등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도 '동물이 되는 손님'이 많다고 직원이 토로했다.
Advertisement
2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2'에는 장성규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체험에 나섰다.
와인 서비스를 배운 장성규는 "연예인도 많이 오냐"는 질문에 소믈리에는 "많이 온다"고 답했다. 진상손님을 묻는 질문에 "이제 항상 만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매니저님이 전화하셔서 '저희 ○○○ 배우 가실 건데요'라며 자리 무조건 빼놔라 하시는 분도 계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안 된다 말씀드렸더니 그 배우가 직접 전화해서 '저 OOO이라니깐요?' 이러더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진 출처=유튜브 '워크맨2'
이에 장성규는 "진짜냐"며 깜짝 놀랐고, 화면엔 '도덕 먼저 배우셔야 할듯'이라는 문구가 흘렀다.
그 외에도 진상손님이 많다는 직원은 "너무 많다. 술 때문에 이제 멍멍이나 고양이 같이 이제 동물이 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라며 "남자 소변기에 대변을 싸 놓고 가시는 분이 계신다거나. 이제 뭐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성희롱적인 것들"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